에스테틱&스파[2011.09] 비타세럼,달팽이크림,볼륨업가슴크림
헤이젠 조회수: 1689
2012-01-10
   
 

피부는 석류를 좋아해

 

생명의 과실- 석류

아찔할 정도로 붉은 빛깔의 과일이 속을 터트려 그 틈으로 수정같은 붉은 구슬을 도발적으로 내보이는 석류,
그 모습이나 색깔이 워낙 독특해서 시의 소재로도 널리 쓰이는 석류.
이러한 석류에 여성호르몬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석류의 그 고운 자태와 당당한 빛깔에
마음이 더 쓰일 수 밖에 없다.
많은 남자 가운데 여자가 하나 포함되어 있을때 우리는 홍일점이라고 부른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테지만, 이 홍일점의 '일점'이 바로 석류꽃이다.
중국 송나라의 한 학자가 '석류시'에서 석류꽃을 '붉은 점 하나(홍일점)'으로 표현한데서 기인한 말이다.
석류의 학명은 안석류이고 안석은 안식국, 즉 페르시아(지금의 이란)를 의미한다.
이란에는 약 80여종의 석류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흔히 보는 붉은 색 말고도 분홍, 자주,노랑,녹색,
흑색의 석류가 있다. 석류의 원산지 이란에서는 오래 전부터 석류를 생활속에서 이용해 왔다.
석류는 과실, 과실의 껍질, 꽃, 잎, 뿌리 등에 따라 다른 효용을 가지고 있어 의약품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또한 식용뿐 아니라 염색용으로도 사용했는데  나무 껍질은 황색, 과실은 붉은색, 잎은 녹색으로 쓰였다.
이렇게 만들어진 염료는 그 유명한 페르시아 융단의 색을 입히는데 사용된다.
게다가 이 색은 UV차단 효과까지 있다고 한다.
석류를 먹는 과일이 아닌 보는 과일로 재배하고 있는 나라가 있을 만큼 석류의 모양은 도특하다.
꽃받침이 있는 항아리 모양의 석류 열매안에 빈틈없이 들어 앉은 씨앗을 보고 있으면 그저 신기할 분인데
이 많은 씨앗들은 다손을 상징한다.
석류가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통일 신라시대쯤인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 후에 민간요번에서 다양하게 쓰였다.
우선 석류는 강장제로 알려져 있다. 석류는 껍질과 열매를 모두 사용하는데 보통 설사할 때,
부인들에게 냉병이 있어 아랫배가 냉하고 염증이 있을때, 피부에 부스럼이 번지려 할때,
촌백층이 있을때 사용되었다고 한다.
또한 코피가 날때 석류의 꽃을 가루로 하여 콧속에 넣으면 지혈 효과를 볼수 있다.
석류에 천연 호르몬 에스트로겐까지 들어있다는 보고가 들어오면서 최근에는
석류를 포함하는 전문제품도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에스트로겐은 신체의 여성다운 특성을
나타나게 할뿐만아니라, 피부 윤기탄력유지에도 큰 도움을 주므로
석류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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